예수 그리스도를 가슴에 담고 사는 인생

글쓴이/봉민근
우리의 믿음이 대단한 것 같아도
별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신앙이 좋은척하며 사람들 앞에
자신을 나타내는 것처럼 어리석은 일은 없다.
하나님이 인정해 주셔야지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것은
자신이 영광을 받는 행위이다.
나의 열심이나 열정이 중요하지 않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그 속에 무엇을 품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하나님의 뜻이 동반되지 않은 열심은
자기의 의를 나타낼 뿐 하나님과 관계가 없는 일이다.
우리는 자신을 과대 평가하며 살지만
자신도 믿을 수가 없는 것이 인간이다.
주님을 부인하지 않겠다고 장담했던 베드로의 모습은
우리의 삶 속에서 언제든 재현될 수가 있다.
우리가 믿음으로 산다는 것은
선택의 문제가 아니고 절대적인 것이다.
믿음은 내 영혼 가득히 예수그리스도를 담고 사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중심이 되지 않을 때
우리의 신앙은 세속화되고 능력을 잃고 타락하게 된다.
믿는 자가 믿음으로 하지 않으면 믿음을 포기하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이 구원의 열쇠이며 세상을 이기게 한다.
믿음은 결코 우리의 열심만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다.
우리가 믿음으로 하는 것 같아도
모든 믿음은 하나님이 주신 선물임을 알아야 한다.
무조건 믿는다고 다 믿음이 아니라
그 속에 무엇을 담고 있느냐가 중요하다.
믿음의 내용에 예수 그리스도가 빠지면 그것은 믿음이 아니다.
겉만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속은 비어 있는 신앙은
언제든 드러나게 되어 있다.
우리의 영혼은 그리스도를 모시고 사는 그릇이 되어야 한다.
인생은 예수 안에서 산 것만이 헛되지 않으며
그 믿음이 우리의 영혼을 안전하게 해 준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성도는 하나님을 향한 집중력이 세상의 일로 도둑맞지 않도록 늘 깨어 있어야 할 것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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