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
보물이 무엇인가?
귀한 것, 값비싼 것, 흔치 않은 것,
소장가치가 있는 것들을 보물이라고 한다.
그런데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라는 이유는
하나님을 위해서가 아니라 나 자신을 위해서라는 것이다.
하나님은 보석도, 재물도, 하늘과 땅도,
그리고 사람도 만드신 분이기 때문에 보물이 필요하지 않다.
하나님은 보석 수집가도 아니다.
그래서 보물을 하늘에 쌓아야 하는 이유는 나를 위한 것이다.
왜 나를 위해 하늘에 쌓아둬야 하는가?
하늘에 쌓는다는 것은 하나님께 맡긴다는 것을 의미한다.
-박종순 목사의 ‘한 주인을 섬기는 사람들’에서-
은행의 대여금고는 중요한 문서, 보석, 유언장,
통장 따위를 보관하는 곳입니다.
금고는 도적이 접근할 수도 없고,
화재가 나도 타지 않는 첨단 시설이라지만
반드시 그렇지 않고 사고가 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하늘에 쌓는 것은 영원한 나라에 보관하는 것이며
상급으로 갚아주시는 것입니다.
보물을 하늘에 쌓으십시오.
그곳은 어떠한 경우이라도 구멍을 뚫지 못하고 도적질도 못하는 곳이며
또한 하나님을 전적으로 신뢰하고
그의 뜻을 따르겠다는 의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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