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는 결코 하나님 앞에서 은폐될 수 없다!(렘41:4-15)
본문은 이스마엘의 칠십 인의 순례자 살해 및 도피와 요하난의 이스마엘 추격 사건 내용이다.
전반부는 이스마엘이 유다 총독 그다랴와 그의 추종자 및 바벨론 군사들을 철저히 비밀리에 살해하고 보안유지를 위해 북왕국 지역으로부터 온 80명의 순례자가 예루살렘의 멸망과 성전의 파괴를 슬퍼하여 하나님께 예물을 드리기 위해 성전이 있던 곳으로 가려하자, 자신들의 악행이 발각될 것을 우려하여 그들을 미스바로 유인하고 그들 가운데 70명을 살해했다.
후반부는 요하난이 이스마엘의 반란과 악행 소식을 듣고 그를 추격하여 포로로 끌려가던 유다 백성들을 구출한 사실과 이스마엘과 그의 추종자들이 암몬 자손의 땅으로 도피한 사실을 기록하고 있다.
본문은 죄는 결코 하나님 앞에서 은폐될 수 없다는 사실(전12:14; 눅12:2-3)을 교훈하고 있다.
'좋은 말씀 > -말씀묵상'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고집부리지 말라!(렘42:7-22) (0) | 2021.06.28 |
|---|---|
| 신앙은 불가피한 차선이 아니다!(렘41:16-18) (0) | 2021.06.25 |
| 이스마엘의 그다랴 암살!(렘41:1-3) (0) | 2021.06.23 |
| 지도자의 중요한 요건-분별력!(렘40:7-16) (0) | 2021.06.22 |
| ‘그의 목소리에 순종하지 아니하였으므로’!(렘40:1-6) (0) | 2021.06.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