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주목하시는 사람!(렘38:1-13)
예레미야는 여전히 시위대 뜰에 구금된 상태였다.
그는 구금된 상태에서도 계속해서 바벨론에 항복할 것을 촉구하는 예언을 선포했다.
그러자 유다 방백들은 백성들의 전의를 상실하게 한다는 죄목으로
선지자를 깊은 구덩이에 던져져 죽음의위기에 처했다.
당시 시드기야 왕은 방백들에게 예레미야에 대한 처분을 위임했다.
이에 방백들은 예레미야를 물이 없는 웅덩이에 던져 넣었다.
이 소식을 왕궁 내시 에렛멜렉이 듣고 왕에게 달려갔다.
그는 구스 출신으로 하나님을 무척 사모했던 이방인 내시로 추정되는 인물이다.
성경은 에벳멜렉의 예레미야의 구출 장면을 소상히 기록하고 있다.
예레미야는 에벳멜렉의 필사적인 노력으로 구출된다.
하나님께서는 에벳멜렉의 이 모든 행동을 주목하고 계셨다.
에벳멜렉을 주목하신 하나님께서 오늘도 우리를 주목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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