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협은 신앙이 아니다!(렘7:11-21)
본문은 바벨론에 대항하기 위해 시드기야가 원병을 요청하여 진격했던 애굽 군대가 하나님의 제지로 본국으로 되돌아갔을 때의 일로, 예레미야는 자신의 분깃을 받기 위해 그의 고향인으로 가려다가 바벨론의 첩자라는 혐의로 체포되어 서기관 요나단의 집 토굴에 투옥된 사실이 기록되었다.
예레미야의 예언 선포는 하나님의 말씀을 대언한 것 일 뿐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예레미야를 간첩혐의로 체포하여 잡아 때리고 옥에 가둔 것이다.
이처럼 주의 종이 가야 할 길은 험난하다.
첩자로 몰리기도하고(13) 끌려가 매를 맞기도 하고(14) 웅덩이에 갇히기도 한다.(15)
그리고 이어 ‘시드기야 왕이 옥에 사람을 보내 예레미야에게 비밀히 물었다.
’여호와께로부터 받은 말씀이 있느냐... 또 이르되 왕이 바벨론의 왕의 손에 넘겨지리이다’(17)
이렇듯 온갖 박해 가운데에도 예레미야는 타협하지 않았다.
신앙은 타협하는 것이 아니라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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