듣기만 해도
“긍정적인 단어는 듣기만 해도 사람들에게 활기를 주고. 웃음을 주고, 넘치는 에너지를 준다.
반면 부정적인 단어는 떠올리기만 해도 사람들을 화가 나게 하고, 불안하게 하고, 분위기를 어둡게 만든다.”
할 어반 저(著) 박정길 역(譯)《긍정적인 말의 힘》(웅진윙스, 35쪽)중에 나오는 구절입니다.
할 어반은 사람들이 제일 듣고 싶은 말은
정중한, 공손한, 예의 바른, 친절한, 사려 깊은, 우아한, 점잖은 말이라고 했습니다.
반면에 제일 듣기 싫은 네 종류의 말은
욕,불쾌한 말 / 불평, 투덜거림, 칭얼거림/ 잔인하고 고통을 주는 말 / 무례하고 남을 배려하지 않는 말이라고 했습니다.
말은 말을 하는 자신과 듣는 사람의 몸 속에 마음 속에 들어갑니다.
그리하여 사람을 희망적이고, 행복하고, 높은 에너지를 갖도록 만들기도 하고,
우울하고 못마땅하고 아프게 만들기도 합니다.
하나님은 ‘말’에 ‘치유하는 생명’을 심어 놓으셨습니다.
“온순한 혀는 곧 생명 나무지만 패역한 혀는 마음을 상하게 하느니라.” (잠15:4)
“선한 말은 꿀 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잠16:24)
이 두 구절에 나오는 ‘양약’과 ‘온순한’ 은 같은 히브리 단어로서 ‘마르페’라고 합니다.
이 단어의 어원은 ‘치료’란 의미의 ‘라파’ 입니다.
‘여호와 라파’, 곧 치료하시는 하나님이라는 말로 잘 알려진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렇듯 ‘말’에 치료하는 힘을 불어 넣으셨습니다.
이것이 말의 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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