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조상들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을 갈대아 사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이 성전을 헐며 이 백성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겼더니 바벨론 왕 고레스 원년에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하고"(에스라5:12-13)
성경에는 노아의 때 홍수심판이나, 소돔과 고모라의 심판이나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크고 작은 심판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들이 범죄함으로 바벨론에 포로로 넘기시는 심판도 행하셨습니다.
하나님은 결코 쉽게 화를 내시고, 분노하시는 분이 아니시며,
또 분노하실 때 사람이 하나님을 달래줘야 하는 분도 아닙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죄악에 대하여는 미워하시며, 회개하라고 촉구하시며,
진노하시고, 징계와 심판을 통해서라도 돌이키게 하십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달래기도 하시고, 얼르기도 하셨지만 귀도, 눈도, 마음도 닫은 그들은 듣지 안았고,
마침내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그때 그들은 희망도, 길도 없는 비참한 지경에 놓였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을 다시 회복시키셨습니다.
아버지가 자녀를 징계하시지만 사랑의 끈을 한시도 놓지 않는 것처럼
당신의 백성들을 사랑하심은 포로에서 돌아오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심판과 징계는 의로우시고, 사랑의 표현이기도 합니다.
성령의 인도하심만 따라서 계속 나아가십시오.
지금 하나님의 징계 아래에 놓여 있다고 느끼십니까?
그렇다면 회개함으로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의 품으로 돌아오십시오.
지금 믿음의 길을 잘 걷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오늘도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계속해서 말씀의 길로만,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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