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내 목숨을 버리는 것은 그것을 내가 다시 얻기 위함이니 이로 말미암아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시느니라. 이를 내게서 빼앗는 자가 있는 것이 아니라 내가 스스로 버리노라 나는 버릴 권세도 있고 다시 얻을 권세도 있으니 이 계명은 내 아버지에게서 받았노라 하시니라"(요한복음10:17-18).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에 여러 번 말씀하셨고,
아니 구약에서부터 죽으심에 대하여 여러 선지자들을 통하여 예언되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의 죽음이 예수님을 적대시하는 악의 세력이 이겨서 예수님이 죽임을 당할 수밖에 없었던 것이 아니라
예수님이 목숨을 죄인들의 죄값을 치르시기 위한 대속물로 자신의 목숨을 내어주시는 것이
그들의 손을 통해서 이루어진 것입니다.
예수님은 만물의 창조주이시고, 생명의 근원이시고, 모든 권세의 머리이시고,
어떤 힘이나, 능력도 예수님을 이길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예수님께서 죽으심은 하나님의 뜻을 따라
자신을 모든 인류의 죄값을 치르시기 위해 대속물로 내어주신 것입니다.
간혹 자기 생명이라고 스스로 자기의 생명을 해치는 사람이 있지만,
다시 생명을 스스로 취할 권세는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생명의 시작이시고, 근원이시고, 영생이시기 때문에 예수님의 생명은 제약되지 않습니다.
예수님은 생명을 주실 권세도 있으시고, 빼앗을 권세도 있습니다.
예수님은 믿는 자에게 부활의 생명 곧 영원한 생명을 주십니다.
생명의 문이신 예수님을 통해 들어오십시오.
이 문으로 들어오며 구원을 얻고, 이 문으로 들어오며 나가며 생명의 꼴을 얻으십시오.
오늘도 예배의 자리에 나가 하나님을 예배하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베풀어주시는 생명의 꼴을 풍성히 취하십시오.
주님의 사랑을 기쁨으로 나누는 이금환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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