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의 진정한 기쁨은
내 사정을 하나님께 아뢰는 것만으로 되는 것이 아니라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뜻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어려운 일을 겪으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간구하며 기도를 합니다.
기도를 하면서 힘을 얻습니다. 희망을 갖습니다.
그런데 기도하며 가장 기쁠 때가 언제인가 하면
하나님의 뜻을 깨닫고 내가 가지고 있었던
욕심과 정욕으로부터 자유해질 때입니다.
-서진규 목사의 ‘기도는 생명입니다’에서 -
말씀을 읽어도, 기도를 해도 하나님의 뜻을 바르게 알고
나를 쳐서 복종시키는 순간이 가장 큰 기쁨의 시간입니다.
자신의 힘으로 기도하는 사람은 곧 지쳐 쓰러지고 맙니다.
그러나 성령의 인도하심을 사모하며 성령 안에서 기도하는 사람은
기도의 기쁨과 생명력을 깨닫습니다.
그러기에 하나님은 기도에 대해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라’고 말씀하시면서
‘항상 성령 안에서 기도하라’고 말씀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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