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이 교육으로 제자들을 양성하신 것과 같이
교회에서는 교육을 통해 충실한 주님의 제자들을 길러내야 한다.
교육을 시행하고서도 제자를 양성하지 못한다면
교육은 재고의 여지가 있다고 보아야 한다.
우리 교회들은 그러므로 교육을 통해
-강성찬 목사의 ‘기도가 좋게 하신 은혜에 감사 합시다.’에서-
스승의 지식과 인격을 전수받아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 주도록
역할을 하는 것이 교육이며 제자의 사명입니다.
교육을 통해 제자가 육성되고 그 제자는 다른 제자를 길러
모든 족속이 주님의 제자가 되도록 하는 것이
주님의 마지막 명령이었습니다.
그런데 우리교회가
이 명령에 얼마나 충실한가를 살펴보십시오.
‘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딤후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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