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에게는 누구의 이름이 새겨져 있나요?
여러분들의 인생에는 누구의 도장이 찍혀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시시하게 사람의 도장이 아니라, 사람이 사용하던 물건이 아니라
그러기에 예수를 믿는 사람들은 가치가 너무 많이 나가
도저히 값으로 계산할 수 없는 자들입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한 영혼이 천하보다 더 귀하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세상에 있는 것으로 비교해서 따지지 말아야 합니다.
-오석득 목사의 ‘예수의 흔적을 가진 자’에서-
믿는 자들은 Priceless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영혼에 도장을 찍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의 도장이 찍혀 있는
대단한 사람들입니다.
비록 세상 적 기준으로 볼 때 보잘것없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예수의 이름이 새겨져 있는 사람이라는 말씀입니다.
. 예수의 도장이 찍혔다는 말은 1억 10억 정도의 가치가 아닙니다.
너무 비싸고 소중해서 가격을 붙일 수 없는 것입니다.
이게 바로 믿는 사람들의 가치입니다.
자신이 대단히 소중한 사람임을 한시도 잊지 마십시오.
너무 가치가 있어서 값으로 따질 수 없는 사람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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