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신앙

새벽지기1 2017. 7. 22. 07:52

신앙


하나님은 때때로 똑같은 이유 때문에 우리의 삶을 이러한 난관에 처하게 하십니다.
혼자의 힘으로는 도무지 감당할 수 없는 역경의 한가운데 우리를 머물게 하십니다.
내가 의지할 수 있는 것들은 모조리 내게서 멀리 떼어 놓으시고
나로 하여금 아무것도 할 수 없도록 만들어 놓으실 때가 있습니다.
그때에는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나님을 의지해야 합니다.
하나님을 의지하라는 경고의 음성을 들을 줄 알아야 합니다.
내 눈에 보이는 수적 현상만을 바라보지 말고,
내 귀에 들리는 세상의 함성 소리에 귀 기울이지 말고,
내 손에 준 숫자의 기록만 바라보지 말고
전쟁을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며 의지해야 합니다.
-이승희의 [하나님과 함께 걷다] 중에서-


하나님은 하나님으로만 살게 하십니다.
어떻게 살수 있냐고 묻지만
그  질문이 허무한 것임을 인정할 때까지 주님은 우리를 무너뜨립니다. 또한 막습니다.
그리고 의지해야 할 분이 주님이라고 고백할 때 당신의 일들을 행하기 시작합니다.
항상 우리 손에 들린 것이 우리의 확신이 되고, 믿음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축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것 때문에 주님을 진실로 인정하지 못하고 살아가는 날들이 있습니다.
지금 하나님의 역사를 기대하며 내가 마지막까지 붙잡고 있는 그것을
놓아버리는 은혜가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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