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오늘

새벽지기1 2017. 7. 20. 07:41

오늘


시몬처럼 우리는 오늘의 삶에 충실해야 합니다.
좋은 것으로 가득 채워져 있든 텅 비어 있든
무거운 짐으로 가득하든 우리는 오늘에 충실해야 합니다.
그래야 그 삶 속으로 들어오시는 주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찾아오시는 분입니다.
우리가 땀 흘리고 고민하고 웃고 울고 슬퍼하고 기뻐하는 매일 반복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우리의 그 오늘 속으로 주님은 찾아오십니다.
낯설고 특별한 시간과 공간이 아니라
매번 반복되는 것처럼 느껴지는 우리의 오늘 속으로 주님이 찾아오십니다.
-김건주의 [지금 당신의 인생엔 어떤 예수가 계십니까?] 중에서-


주님이 나와 동행하고 있음을 우리는 삶의 일상에서 느끼고 경험해야 합니다.
주님은 제자들의 삶속에서 말씀하셨습니다.
부활하신 주님은 제자들의 삶의 자리였던 갈릴리 바다에 오셨습니다.
하나님의 은혜는 우리의 일상에 임합니다.
그래서 주님을 삶속에서 찾고 만나야 합니다.
바쁘게 살아가는 삶의 자리에서도
하나님의 임재하심을 경험하는 은혜를 누려야 합니다.
주님은 늘 우리와 함께 하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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