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과거의 상처와 잘못된 습관에 오래 빠져 있어서
그것이 우리의 정체성이 되었을지 모른다.
변화되기 원하지만 변화에 대한 가능성에 확신이 없을지도 모른다.
그것이 우리 미래의 전망을 어둡게 하는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회복을 원하신다.
상처받은 자아와 잘못된 습관에 얽매인 채 살기를 원치 않으신다.
. 골로새서 2:13-15절을 보면
우리를 고발하는 모든 증서들이 십자가에 못 박혔다.
이 십자가의 승리는 이미 2000년 전에 이루어졌다.
그러나 그 승리는 미래에 까지 유효한 것이다.
그래서 십자가의 승리가 나의 과거뿐만 아니라
미래의 승리까지도 보장하고 있음을 묵상해야 한다.
우리가 십자가를 자랑할 때 사탄은 우리의 미래를 손상시킬 수 없는 것이다.
-이익환 목사의 ‘십자가를 회복하라’에서-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구속 받아야 합니다.
더 이상 사탄의 영향력 아래 살아갈 이유가 없습니다.
주님께서는 이미 십자가로 승리하셨습니다.
우리가 이 십자가를 붙들 때 주님의 승리는 나의 승리가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만 자랑할 때 내가 인정받는 것이
더 이상 중요한 일이 되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럴 때 우리의 삶에 능력이 나타납니다.
자기애가 죽을 때 십자가의 능력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 철저히 세상과 나를 십자가에 못 박으십시오.
세상과 나는 간 곳 없고 구속한 주 만 보이는 삶,
우리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가
사탄과 세상의 영향력으로부터 자유케 되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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