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행복하게 신앙 생활하는 사람은

새벽지기1 2017. 7. 14. 07:18



행복하게 신앙 생활하는 사람은


현대인의 불행은 감탄사를 잃어버린 때문’이라고 말한다.
좋은 일을 보고도 ‘좋다!’고 감탄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때문이다.
놀라운 경험을 했으면서도 ‘야 신기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감정을 상실해버렸으며.
고마운 일을 겪었으면서도 ‘감사하다’는 말을 하지 못하고,
미안한 언행을 했으면서도 ‘미안하다’는 말도 하지 못하는 아픔이 있다.
뭐, 신앙생활도 별반 다르지 않다.
신앙 생활하는 사람 가운데 행복하게 신앙 생활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마지못해 하는 것처럼 신앙 생활하는 사람도 있다.
기쁘게 신앙생활을 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기쁨을 잊어버린 채 습관적으로 신앙 생활하는 사람도 있다.
여러분은 어느 쪽이라고 생각하는가?
-안두익 목사의 ‘진정 감탄사가 있는 삶’에서-


행복하고 기쁘게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감탄사가 많다는 것입니다.
어떤 조건을 따지고 냉철하게 사고하는 사람에게는 감탄할 일이 별로 없습니다.
그러나 마음이 풍요롭고 감성이 풍부한 사람은
감탄할 일이 많고 그런 사람이 행복하고 기쁘게 살아갑니다.
쉽게 말하면 감동을 잘 하는 사람이 행복한 사람이고,
감동을 잘하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습관적인 신앙생활이 아니라 작은 일에도 감사하고 기뻐하는 생활을 하십시오.
그것이 행복한 신앙생활의 열쇠입니다.



 


'좋은 말씀 > 새벽종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이미 예수의 종이라는 흔적이  (0) 2017.07.17
예수의 사람이라면 예수의 흔적을  (0) 2017.07.15
하나님의 방법  (0) 2017.07.13
원망  (0) 2017.07.12
집중  (0) 2017.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