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인의 불행은 감탄사를 잃어버린 때문’이라고 말한다.
좋은 일을 보고도 ‘좋다!’고 감탄할 수 있는 마음의 여유를 잃어버린 때문이다.
뭐, 신앙생활도 별반 다르지 않다.
-안두익 목사의 ‘진정 감탄사가 있는 삶’에서-
행복하고 기쁘게 신앙 생활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감탄사가 많다는 것입니다.
감동을 잘하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잘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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