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사람이라면 응당 예수의 흔적을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할 것이다.
예수의 사람이라면 반드시 그를 통해서 예수를 믿는 흔적이 드러나야 하고
‘예수를 그렇게 믿어서 되겠느냐?’라는 핀잔을 듣는다면
-이무웅 목사의 ‘예수의 흔적’에서-
‘그 사람이 정의롭게 살았느냐? 아니면 죄 가운데 살았느냐?’하는 것은
사람들은 어떤 모양으로든 흔적을 뒤에 남깁니다.
모든 범죄는 반드시 흔적을 남긴다고 합니다.
그가 남긴 흔적만 보고서도 얼마든지 찾아볼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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