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의 흔적을 가졌느냐, 가지지 않았느냐하는 것을
알아보는 방법은 비교적 간단하다.
주님의 소유라고 말은 하면서도 주님의 명령이나 지시에
일일이 토를 달고 자기주장이나 고집을 관철시키려든다면 가짜가 분명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에 절대적으로 순종하고 따르는 자라면
-이무웅 목사의 ‘예수의 흔적’에서-
옛날에는 동물들이나 노예들에게
주인이 자신의 소유라는 것을 확실하게 하기위해
인두를 불에 달구어 불도장을 이마나 몸에 찍어서
주인 몰래 탈출을 하거나 도망가지 못하도록 표시하였습니다.
그렇게 한번 낙인이 찍히면 평생 그의 종으로 살다 죽어야 했으며
그 어디를 가도 조금도 자유로울 수가 없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는 예수의 도장이 이미 찍혀있기 때문에
우리는 어디를 가도 예수의 사람이지,
다른 우상의 종이 될 수가 없습니다.
우리의 삶의 소유자가 누구냐에 따라서 우리 인생은
각기 다른 흔적이 남게 됩니다.
우리를 소유하는 자가 우상이면 그 우상의 흔적이 남을 것이요,
예수가 내 삶의 소유자라면 그의 흔적이 남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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