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
우리는 세상에 정신이 팔려 하나님과의 만남을 놓칠 때가 얼마나 많은가, 전화를 받을 틈도 없이 바빠 하나님이 우리의 음성 메일만 들으실 때가 얼마나 많은가. 바쁜 삶의 열매는 분명해 보인다. 생산성, 성과와 같은 것이다. 그래서 바쁘게 뛰어다니는 것이 미덕처럼 보인다. 하지만 예수님은 바쁜 삶을 다른 시각으로 평가하시고, 그 시각으로 본 예상 결과도 역시 분명하다. 주의산만, 근심과 걱정, 잘못된 감정 등이다.
-카일 아이들먼의 [오늘, 제자로 살기] 중에서-
우리가 하루를 살아가면서 하나님과의 동행을 약속합니다. 세상의 많은 소리가 공해임을 선포하고 주의 음성, 주님의 마음에 귀 기울이며 살아가기로 작정합니다. 사실 신앙은 주님과의 사귐이며, 누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사귐과 교제를 가능하게 하시려고 오셨습니다. 세상 바쁜 걸음 잠시 멈춰서 아버지의 마음을 보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