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비난, 모욕, 자기변명, 무시의 언어는

새벽지기1 2017. 7. 24. 07:39

비난, 모욕, 자기변명, 무시의 언어는


관계와 치유에 있어 권위자의 한 사람인 갓트만 교수는
부부나 친척 형제 동료 등과의 생활에서
네 가지의 언어를 사용하면 안 된다고 강력하게 주장한다.
비난의 언어, 모욕의 언어, 자기변명의 언어, 무시의 언어이다.
특히 이런 언어를 서로에게 사용하는 부부의 95%가
관계가 깨어진다고 말한다.
부부의 관계가 깨어진다면 이것은
다른 모든 사람들과의 관계도 깨어짐을 의미하는 것이다.
-서진규 목사의 ‘바울의 마지막 인사’에서 -


가까운 사람일수록 서로의 말에서 상처받기 쉽고
그 상처가 쌓일 때 관계가 멀어지고 회복이 어렵습니다.
그러므로 불평과 서로를 비난하며 탓하는
원망의 말이 많은 가정과 교회, 그리고
직장 생활 속에 진정한 행복과 희망이 있을 수 없습니다.
행복과 희망은 축복과 사랑과 격려의 말이
많은 곳에서 피어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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