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미안했다. 사랑한다. 고마웠다라는 말

새벽지기1 2017. 7. 26. 07:25

미안했다. 사랑한다. 고마웠다라는 말


사람이 죽을 때 가장 많이 하는 말이
‘미안했다. 사랑한다. 고마웠다’라는 말이라고 한다.
그렇게 죽기 살기로 싸우며 살다가도 죽을 때는
미안했다고, 사랑한다고, 고마웠다고 말한다고 한다.
어리석은 사람은 죽을 때 가서야 주변 사람들에게 이 말을 한다.
그러나 지혜로운 사람은 살아 있을 때
주변 사람들에게 이 말을 많이 하고 산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사랑한다. 고맙다. 미안하다’라는 말을
많이 하는 사람이 더 행복하게 오래 산다는 것이다.
-서진규 목사의 ‘바울의 마지막 인사’에서 -


이것은 하나님께서 믿음 안에서 다른 사람을
축복하며 사는 사람에게 주시는 보너스입니다.
사랑과 평안과 은혜의 축복의 말을
나의 마음에 담고 나의 언어로 만드십시오.
은혜가 충만한 하나님의 백성으로
주변에 복을 나누어주는 삶을 살기를 원하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