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새싹에게 부지런히 물을 주고 가꾸면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되듯이
어린 초신자는 부지런히 가르치고 정성스럽게 보살피는
교육을 통해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영적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구원을 감사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복음 전하는 일에 힘쓰게 되며,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뜻을 분별하여
시대의 예언자적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
이러한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육성하는 것이 교육의 담당이다.
-강성찬 목사의 ‘기도가 좋게 하신 은혜에 감사 합시다.’에서-
교회에서 신앙생활에 열심하고 교회 일에는 충실하면서도
도덕적으로는 수준 이하의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착한 행실로 믿지 않는 자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교육은 이렇게 모범적이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만들어 나가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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