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모범적이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새벽지기1 2017. 7. 31. 07:24

모범적이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어린 새싹에게 부지런히 물을 주고 가꾸면
풍성한 열매를 맺게 되듯이
어린 초신자는 부지런히 가르치고 정성스럽게 보살피는
교육을 통해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다.
영적으로 성숙한 그리스도인은 자신의 구원을 감사할 뿐 아니라
다른 사람의 구원을 위하여 복음 전하는 일에 힘쓰게 되며,
주님의 교회를 위하여 헌신적으로 일할 수 있게 된다.
또한 주님의 말씀을 깨닫고 그 뜻을 분별하여
시대의 예언자적 사명을 수행하게 된다.
이러한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육성하는 것이 교육의 담당이다.
-강성찬 목사의 ‘기도가 좋게 하신 은혜에 감사 합시다.’에서-


교회에서 신앙생활에 열심하고 교회 일에는 충실하면서도
도덕적으로는 수준 이하의 생활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주님은 우리가 착한 행실로 믿지 않는 자들에게
모범이 되어야 할 것을 말씀하십니다.
교육은 이렇게 모범적이고 성숙한 그리스도인을
만들어 나가는 가장 중요한 방법입니다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마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