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 함께 기도해 달라는 부탁을 받고도
깊은 잠에 빠져 있는 제자들에게
‘시험에 들지 않도록 기도하라’고 말씀하셨다.
기도하지 않는 사람은 시험에 빠질 수밖에 없다는 말씀이다.
기도하지 않으며 사역하는 사람은 곧 지치고 시험에 빠진다.
기도하지 않으며 교회에서 봉사하면 곧 불평하고 원망한다.
어느 일이고 꾸준히 하지를 못한다.
인간적인 생각을 가지고 봉사하다 보니
인간적인 생각으로 모든 것을 본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을 깨닫는 것이고
하나님의 힘을 공급받는 통로이다.
기도는 믿음의 사람에게 생명과 같은 것이다.
-서진규 목사의 ‘기도의 진정한 기쁨’에서-
영적인 생명력을 기도를 통해 공급 받는 사람이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고 맘껏 활동하며
악한 마귀와의 싸움에서 승리할 수가 있습니다.
한 주 동안 살아갈 때 하나님 앞에 나아가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입을 수 있는 영적인 힘과
생명력을 키워 나가십시오.
특별히 새벽 제단을 통해 하루의 첫 시간을
하나님과 교제를 나누며 하늘의 힘과 생명력을 키워나가는
‘기도의 거룩한 습관’을 가질 때
예수님의 놀라운 능력이 우리 가운데 역사하시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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