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무신론자들의 협회의 회장에 오헤어라는 사람이 있다.
이 사람이 미국에서, 공립학교에서 기도를 못하는
기도 금지 운동을 벌리는 사람인데
중서부 어떤 도시에서 그것을 재판에 걸었다가 이 사람이 이겼다.
질 줄 알았는데 뜻밖에 승소를 했다.
그래서 공립학교에서 기도하지 말라는 판결이 나오자
이 승리의 판결에 너무나 기뻐서 법정에서 갑자기
이 사람이 소리치기를 Oh, my God! 했다.
이 무신론자가... 그래서 그것이 미국의 신문에 회자가 되었다.
어떤 신문은 조크를 하기를 무신론자가 영광을 하나님께 돌렸다.
-이동원 목사의‘ 무신론자의 죄’에서-
인간이 아무리 하나님을 자기 마음속에서 지워버리려고 해도
지울 수 없는 어떤 신의식이
우리의 마음 밑바탕에 남아 있습니다.
그런데 무신론은 이런 양심의 증거를 거스르는 것입니다.
따라서 무신론은 양심의 증거를 묵살하고
거스르는 부자연스러운 죄악인 것입니다.
부자연스럽다. unnatural한 죄가
바로 무신론의 죄악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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