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무덤을 보라.
아무도 주님의 부활과 빈 무덤의 의미를
막을 수 있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다.
1 세기부터 일어난 성도들을 보라.
그리스도를 가까이 따르던 사람들을 보라.
그들은 모든 것을 걸고 주님을 따르던 사람들이었지만
주님이 돌아가시자 모두 도망갔고 숨어서 두려워하고 있었다.
그러나 주님의 부활을 체험한 후에
완전히 변하여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사람들이 되었다.
그들은 왜 갑자기 변화 되었는가?
부활하신 주님을 만났기 때문이다.
-김승욱 목사의 ‘내 안에 있는 소망’에서-
주님은 죽은 분이 아니라 살아나신 분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죽은 자를 따르지만
우리는 산 자를 따르는 성도들입니다.
부활에는 역사적 증거가 있기에 우리는 불쌍한 사람들이 아니라,
참된 소망을 가지고 있으며 승리할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
교회는 세상적으로 아무런 힘이 없는 곳입니다.
역사적으로 교회만큼 핍박을 많이 받은 곳이 없습니다.
그래도 세계만방의 교회들이 왕성하게 부흥하고 있는 것은
부활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우리의 말씀 선포는 헛된 것이 아니며.
그 은혜, 그 능력으로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기관이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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