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신의 방향감각을 의지하여
종교의식으로 진리에 이를 수 있다고 생각하기 쉽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의 영원한 생명에 관한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우리의 방향감각에 이것을 맡길 수 없다.
가족 간의 사랑이나 우리 자신의 노력에 맡길 수도 없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절대적인 길에 의지해야 한다.
누구도 율법으로는 의롭다함을 받을 수 없다.
오직 유일한 것은 하나님이 제공하신 길을 붙잡는 것뿐이다.
-김승욱 목사의 ‘이는 하나님을 향하여 살려함이니라’에서-
사람의 힘과 노력이 어느 정도는 평안을 줄 수 있지만
이것은 보장의 길이 아니며 그저 추측하는 길일뿐입니다.
이런 길에 우리의 영원한 생명을 맡길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 구원을 받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이 길 밖에는 없다고 선언하셨기에
우리는 이 길을 선택해야만 합니다.
우리는 은혜로 인해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습니다.
이것이 구원에 이르는 순서입니다.
인간의 방법은 선행과 도덕과 윤리이나.
그러나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을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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