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가사를 가슴에 새기며
훗날 이 세상 소풍 끝나는 날 만나게 될 하나님을 생각하라.
그날은 알게 될 것이다.
그 분이 왜, 어떻게 나를 이끌었는지.
“나 지금 말고 훗날에 더 좋은 나라에서
이 눈물의 뜻을 알고 또 그 말씀 이해하리.
수많은 내 계획 위에 왜 구름이 덮였는지
왜 내 노래 그쳤는지 그날 되면 이해하리.
내 손잡은 주 믿고서 험악한 길 다 갈 동안
늘 힘 있게 찬송하면 훗날 그 뜻 이해하리.
-이찬수 목사의 ‘약한 나를 도우심’에서-
주님은 “상한 갈대”도 꺾지 않으신다고 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꺼져가는 등불 같은 우리의 인생을 돌보십니다.
이끌어 주시고. 지쳐가는 우리들을 안아주십니다.
이때 우리의 인생은 소풍 같아집니다.
소유보다 존재의 이유를 깨달으면 인생은 소풍이 됩니다.
. 입으로 고백하십시오, “하나님께서는 나를 도와주신다”고.
나의 존재를 귀하게 여기시는 하나님이 있기 때문에
늘 힘 있게 찬양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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