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죄책감의 짐들을 주님 앞에

새벽지기1 2017. 3. 30. 07:56

죄책감의 짐들을 주님 앞에


어떻게 보면 우리가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온전히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증거가 바로 죄책감이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를 편히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셨던
그 주님의 음성을 머리로는 알아들은 듯하지만
가슴으로는 진정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이다.
다시 말해서 우리를 괴롭히는 죄책감의 짐들을 주님 앞에
풀어 놓을 생각을 아예 하지 않고 살거나,
아니면 풀어 놓고도 그 죄책감으로부터 벗어나
완전히 새로운 피조물이 되었다는 것을 믿지 않기에
문제가 생겨난다는 것이다.
-이찬수 목사의 ‘가정과 하나님의 나라’에서-

우리가 영광스러운 하나님의 빛 안으로
선택받은 자들임을 분명히 믿는다면,
그 좋으신 하나님께서 우리의 모든 죄도, 상한 심령까지도
다 책임져 주신다는 것을, 그래서 새롭게 거듭나게 된다는 것을,
당연히 회복된 영과 혼을 주신다는 것도 믿어야 합니다.
하나님은 분명히 말씀하십니다.
“그가 만물을 자기에게 복종케 하실 수 있는 자의 역사로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빌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