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끝내는 모든 인간의 죄를 지시고

새벽지기1 2017. 3. 27. 07:32

끝내는 모든 인간의 죄를 지시고


예수님은 평생을 통해서 가난하게 사셨고
짓눌리고 버림받은 자, 고뇌와 고통에 지친 가난한 죄인들,
그들의 정신적 육체적 상처를 낫게 하셨다.
또 평생을 약한 자 편에 서시고
인류구원역사의 완성을 뜻하시는 하나님의 창조목적 완성을 위해
하나님의 뜻을 순종하는 삶을 사셨다.
그리고 자기를 불태우는 사랑과 철저한 헌신으로
끝내는 모든 인간의 죄를 지시고 비천하고 버림받은 자,
죄인 중에 가장 큰 죄인으로 죽음의 십자가를 지시고
죄 덩어리가 되시어 하나님께 제사 드린 삶을,
생애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사신 분이다.
-황창건 신부의 ‘땅에 바친 하늘사랑’에서-


예수님은 인류성업을 위하여, 모든 인간의 죄를 대신 지시고
절정의 사건인 고통의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모든 섭리에 순종하시어
십자가를 받아들였습니다.
이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 인간의 구원과
하늘과 땅, 모든 생명의 원천이 되셨으며
새 하늘과 새 땅의 머릿돌이 되시어
하나님 앞에서 인간을 대표했고 또 계속 대표하고 계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