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은 평생을 통해서 가난하게 사셨고
또 평생을 약한 자 편에 서시고
그리고 자기를 불태우는 사랑과 철저한 헌신으로
-황창건 신부의 ‘땅에 바친 하늘사랑’에서-
예수님은 인류성업을 위하여, 모든 인간의 죄를 대신 지시고
절정의 사건인 고통의 십자가를 지셨습니다.
예수님은 마지막까지 하나님의 모든 섭리에 순종하시어
십자가를 받아들였습니다.
이 사랑과 헌신으로 우리 인간의 구원과
하늘과 땅, 모든 생명의 원천이 되셨으며
새 하늘과 새 땅의 머릿돌이 되시어
하나님 앞에서 인간을 대표했고 또 계속 대표하고 계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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