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구제하는 일에도 사람에게 보이려고 하지 말아야한다.
외식하는 자들은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려고
회당과 길거리에서 나팔을 분다.
그러나 주님은 나팔을 불지 말고 오른손이 하는 것을
왼손이 모르게 하라고 말씀하신다.
왜냐하면 은밀한 중에 보시는 아버지께서 갚아주시기 때문이다.
외식자가 하는 형식적 구제는 이미 그가 상을 받아 버린 것이지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된다.
-조성모 목사의 ‘빛의 사명’에서-
혹이라도 우리의 선행과 고상한 행위들이
하나님의 은혜로 나오지 않고 인간의 노력과 의지로 나온다면
그런 선행으로 결코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없습니다.
안타깝게도 오늘날에는 하나님보다도
어느 개인이나 교회가 영광을 받으려고 합니다. .
그러나 그것은 하나님을 모독하고 도전하는 일입니다.
모든 영광은 온전히 하나님만이 받으시도록 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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