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빛을 받은 우리는 어둠에 거하지 않아야한다.
어둠은 무지요 죄책과 죄악이요, 이를 갈고 슬피 우는 곳이요
사탄이 지배하는 곳이며 심판 받을 멸망성이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리스도 안에 있다면 우리는 세상의 빛이다.
이 빛을 우리는 도저히 감출 수 없다.
빛은 나타나기 때문이다.
아무리 작은 반딧불이라도 캄캄할 때는 주변을 비춘다.
예수 그리스도가 세상의 빛이다.
그의 빛을 받아 우리가 그 빛을 반사해야 한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빛을 받은 자로 빛을 비추며 살아야한다.
-조성모 목사의 구속사적 강해 설교‘에서-
빛은 어둠과 공존할 수 없기에 빛의 자녀들은
착하고 정직하고 담대하게 주의 일을 행해야합니다.
세속화된 세상에서 착하게 사는 것은 바보처럼 보이고
의롭게 사는 자는 위선자로 취급받고
진실하면 매장을 당하는 시대이기도합니다.
그럼에도 우리는 생명의 빛을 받아서 어두운 세상을 밝혀야합니다.
주의 밝은 빛을 비추며 사십시오.
우리는 세상의 어둠이 아니라
그리스도의 빛을 받아 비추는 자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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