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새벽종소리

더불어 풍요롭게 하기 위해 주시는 축복

새벽지기1 2017. 3. 22. 08:17


더불어 풍요롭게 하기 위해 주시는 축복


돈에 대한 사랑은 그 도가 지나치면
지성을 마비시키고 마음을 완악하게 만든다.
사회의 구성원 모두는 자신의 소유를
타인의 복지를 위해서도 사용해야 한다.
이것이 형제 사랑이며 이웃 사랑이다.
재산이란 자기 방종이나 세력 강화를 위해 있는 것이 아니다.
더불어 풍요롭게 하기 위해 주시는 축복인 것이다.
우리가 가진 재물을 자신에게도 유익하게 쓰면서
타인에게도 나누어 줄 줄 아는 덕이 있어야한다.
-김남식 목사의 ‘더불어 풍요로운 삶을 살아야한다’에서-


어리석고 자기중심적인 사람이 많은 이 시대에
하나님의 제단 앞에 바칠 때에는
사랑과 감사함으로 신앙의 참된 자세로 드리십시오.
또 노동이나 기술의 댓가로 재산을 분배 할 때에도
내가 가진 물질을 사용함에 있어서도
주님의 뜻과 섭리를 분별해서 행해야 합니다.
총명하고 겸손한 마음으로 이웃 사랑을 위해
하나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며 재산을 사용하십시오.
주님 안에서 더불어 화평을 누리시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