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천이 된다는 것은 지금까지 내가 좇아가던 옛 질서를 버리고
세상의 어두움을 떠나 하나님의 빛 가운데 행하고
믿음이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고백한다는 것인데
-박희민 목사의 ‘부르심에 합당하게 살자’에서-
내 삶의 원리를 부정하고
그리스도의 원리를 따라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그러나 그런 믿음의 결단을 하는 사람에겐
새 삶과 새 세계가 전개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사람은 역경 속에서 감사하고 환난 속에서 기뻐합니다.
가난한 자 같으나 부요하고
넘어진 자 같으나 일어선 자로 살아갑니다.
이 신령한 경험을 하며 그리스도의 원리를 따라
세상을 초월해서 살아가십시오.
이것이 부르심에 합당하게 사는 삶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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