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로이드 존스

회개와 믿음의 관계(아더 핑크, 마틴 로이드존스)

새벽지기1 2016. 3. 21. 08:39


그의 부르심은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 1:15) 는 말씀이었다.

즉, 진정한 회개가 있기 전에는 구원을 주는 복음을 믿을 수 없다.

씨앗을 받을 수 있기 위해서는

먼저 땅을 갈아야만 하는 것처럼

주, 곧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환영할 수 있게 되려면,

먼저 마음이 녹아져야만 한다.


그러므로 주님께서는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저희가 위로를 받을 것이요.”(마 5:4)

라고 말씀하셨으며

자기가 “상한 심령을 고치시려”(눅 4:18) 보냄을 받았다고 알려주셨다.

그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시려”(눅 5:32)이 땅에 오셨으며

“만일 회개하지 않으면 다 이와 같이 망하리라”(눅 13:3,5)고 강조하셨다.

그는 탕자의 비유로 이 진리의 말씀을 상세하게 설명해주셨다.

탕자는 ‘스스로 돌이켜’ 회개하고

‘먼 나라’를 떠나 아버지께로 돌아와서 그의 용서함을 얻었다.(눅 15:17-20)

(아더 핑크의 구원의 교리, ‘회개’ 중에서)



“그들은 "양의 옷을 입고" 옵니다. 

그들은 (분별하지 못하는 혼에게) 

그리스도를 높이고, 그분의 보배로운 피를 강조하며, 

하나님의 은혜를 찬양하는 것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그들은 회개를 주장하지 않습니다. 

그들은 

오직 죄를 미워하는 상한 마음만이 그리스도를 참되게 믿을 수 있음을 

말하지 않습니다.”

(아더 핑크의 마 7:13-15절에 대한 설교 중에서)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믿는 것" 이상의 어떤 것이 필요합니다.

하나님께 대한 반역으로 단단해진 마음은

구원에 이르는 믿음을 가질 수 없습니다.

먼저 반드시 그 마음이 부서져야 합니다.


성경은

"너희도 회개하지 아니하면 다 그와 같이 멸망하리라"고 말합니다.(눅 13:3)

회개도 믿음과 똑같이 구원에 필수적입니다.

그렇습니다. 회개 없는 믿음은 없습니다.

"그 후에 회개하지도,

믿으려 하지도 아니하였음이니라."(마 21:32)

모든 순서는 분명히 그리스도께서 정하셨습니다.

"너희는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막 1:15)”


(아더 핑크의 ‘시대의 표적’ 중에서)



“왜 사람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합니까?

예수 그리스도를 믿으라고만 사람들에게 요구하는 것은 소용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다음과 같이 물을 것입니다.

“왜 나는 그 분을 믿어야만 합니까?”

그것은 완전히 공정한 질문입니다.

만약에 사람들이 회개가 무엇인지 알지 못한다면,

그들은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의 필요성을 보지 못합니다.

물론 여러분들은 그리스도를

그들의 한 동역자, 혹은 한 친구, 혹은 몸의 한 치료자로

초청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것은 그리스도인의 돌이킴은 아닙니다.

그런 것은 결단코 돌이킴이 아닙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왜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어야만 하는지

그 이유를 알아야만 합니다.”


(마틴 로이드존스의 ‘성경교리 강해’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