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은혜를 받으면 빚진 자가 됨을 깨닫는 것이다.
바울은 이것을 알았기에 자랑할 것도 없고
일생을 다 바쳐도 갚을 수 없는 빚진 자라고 했다.
마리아가 눈물로 그 발을 적신 것은 마음을 바친 것이다.
참으로 고귀한 헌신은 마음으로부터 바치는 것이다.
그러나 이보다 더 위대한 것은
머리털로 예수님의 발을 씻긴 것으로 몸을 바친 것이다.
향유를 바친 것은 물질을 바친 것이다.
물질과 마음, 몸을 바치는 감사와 헌신을
기쁨으로 행했다는 것이다.
-‘광야의 소리’의 ‘죄 사함의 은혜를 받은 자’에서-
죄인들에게 타산을 초월하여 자기를 희생하셨던 것입니다
이러한 주님을 위한 헌신은 즐겁고 기쁜 것이며
이 은혜 때문에 충성 자체가 보람이 되고
아무리 헌신하여도 피곤치 않는 새 힘을 얻게 되는 것입니다.
그 감사와 헌신에서 행복을 찾으십시오.
주의 은혜로 살고, 그 은혜로 충성하시길 원하신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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