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 방광덕목사

이웃 사랑, 공의와 자비(출 23:1-19)

새벽지기1 2015. 7. 19. 08:08

이웃 사랑은 이웃에게 공의와 자비를 베풀되,

이방인과 원수의 가축에게까지 베풀만큼 범위가 넓다.

 

절기를 지키는 것은

애굽에서의 구원을 감사하며 기억하는 공동체적 예배이다.

 

하나님의 백성은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을 지속적으로 표출해야 한다.

성실한 예배와 아낌없는 자비가 그것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