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곱 가지 가증한 것'(25절).
입술이 수려하지만 마음이 가증한 자.
입술은 하나님을 공경하지만 마음은 하나님에게서 먼 자.
표리부동은 남의 일이 아니다.
겉과 속이 다른 인간의 마음 속에 들어 있는 일곱 가지를 주님께서 밝히신다.
'악한 생각, 살인, 간음, 음란, 도둑질, 거짓 증언, 비방'(마 15:19).
나 자신을 위해 기도하자.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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