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는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

글쓴이/봉민근
세상이 혼란하다.
죄악의 밤은 깊어 세상을 분별하고 가늠할 길이 없다.
하지만 나는 역사를 만들어 가시는 하나님을 믿는다.
하나님의 마침표는 정의로울 것이다.
공의가 악을 심판하고 어둠은 물러갈 것이다.
역사는 반복한다.
그렇지만 악의 영원한 승리는 단 한 번도 없었다.
잠시 잠깐 악의 무리가 발악을 할 뿐이다.
반드시 하나님의 공의가 이긴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에는 후회나 실패가 없으시다.
하나님의 나라는 반드시 이루어진다.
영원한 나라에서 죄 사함 받고 구원받은 자들의 찬송은 영원할 것이다.
낙망하지 마라.
절망은 인간의 어리석은 생각이다.
믿는 자는 결코 망하지 않는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붙들고 계시는 한 우리는 반드시 승리한다.
승리의 면류관이 눈 앞에 있다.
용기를 잃지 말자.
담대히 믿음으로 나가자.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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