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창골산 봉서방

고난은 사명을 깨닫게 해 준다. / 봉민근

새벽지기1 2026. 5. 31. 06:38

고난은 사명을 깨닫게 해 준다.     



   
글쓴이/봉민근


고난은 사명을 깨닫게 해 준다.
고난을 통하여 인생이 무엇인지를 알게 한다.
고난은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목적지를 바라보게 하는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이다.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성경은 고난은 유익이라 가르치지만 뇌리에서 잊고 싶은 말일 것이다.


다윗은 위대한 믿음의 사람이었다.
그도 실수하고 때로는 비겁한 행동을 했던 사람이다.
하지만 그에게 그보다 더 큰 것은

고난이라는 원치 않는 선물이 평생을 따라다녔다.


그에게 고난이라는 것이 없었다면

아마도 그는 믿음의 거장이 되지 못했을 것이다.
성경에 대표적인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이 그랬듯이

다윗은 평생 엘리야나 모세가 행했던 기적을 행한 적이 없었다.


죄 많고 실수 투성이인 삼손이 행했던 그 어떤 기적도 그에게는 없었다.
골리앗 사건 이후에  그는 가혹하리 만큼 험난한 인생을 살았다.
고난은 참된 인생을 살게 하고

하나님께로 더 가까이 가게 하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그가 평안할 때

오히려 죄를 짓고 씻지 못할 인생에 오점을 남겼다.
기독교 역사는 고난 속에서 더 강인하게 성장하였고

왕성하게 복음의 역사를 이루어 냈다.


오늘날 한국교회는 위기라고 많은 사람들이 걱정을 한다.
하지만 지금이 영성을 깨우칠 때요

하나님을 더 가까이할 회복의 기회다.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한 인간에게 죽으라는 법은 없다.
하나님께서 역사를 다스리는 한,

악한 세력은 반드시 망하고 고난의 시간은 곧 지나간다.


믿음은 역경을 이겨내게 한다.
고난 앞에 넘어질 것을 걱정하는 것은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니다.
분명히 믿음의 사람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될 것이다.


내 인생 걱정하지 마라.
믿기만 하라. 주께서 책임져 주신다. ☆자료/ⓒ
창골산 봉서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