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일으키시는 하나님

글쓴이/봉민근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라면
하나님을 한순간도 떠나거나 잊어서는 안 된다.
부모의 손을 놓치면 고아가 되듯이
하나님의 손을 놓치면 방황하는 인생이 된다.
극단적인 말 같지만
하나님께 미치지 않으면 온전히 하나님을 섬길 수가 없다.
인생은 무엇인가에 빠져 살게 되어 있다.
세상의 성공도 미치지 않고서는 이룰 수가 없다.
하나님을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라 했다.
무슨 사역을 하는 것만이 주의 일이 아니다.
유일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이 영생이요 주의 일이다.
인간은 하나님의 창조의 사이클에 맞춰서 살아야 한다.
거스르면 어려움이 닥친다.
인생의 밤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하지만 밤은 지나가고 새 아침은 반드시 온다.
지금 힘들다고 거기에 빠져서 절망하는 인생은 하나님을 믿는 자가 아니다.
아침을 일으키시는 하나님이시다.
인생의 반전은 인간이 아닌 하나님이 만드신다.
신앙은 하나님과 마주하는 것이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봄으로 인생의 문제는 해결된다.
하나님 안에 모든 해답이 있기 때문이다.
때로는 나를 온전히 세우시기 위한 징계는 있을지라도
우리의 죄에 비하여 하나님의 징계는 경미하다.
인생의 문제도, 고난도 영원하지 않다.
어둠은 걷힌다.
밝은 새 아침은 반드시 온다.
인생에 어두운 밤은 잠시 통과하는 터널에 불과하다.
역사를 통하여 배우지만
우리는 또 반복하여 잘못을 저지르는 어리석은 자들이다.
인간의 미련하고 연약함을 드러 내는 안타까운 일들이
오늘도 쉼 없이 일어나고 있다.
하나님을 잊고 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 빠져 살지 않고 내 뜻대로 살려고 하는 인간의 오만함 때문이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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