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응원하시는 하나님

글쓴이/봉민근
누가 뭐라 하여도 나는 하나님만을 믿으며 살련다.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꿈꾸기도 싫다.
하나님이 없는 내 인생을 어찌 해석할 수 있으랴!
인간은 유한하다. 그것이 감사하다.
죄 많은 세상에서 영원히 산다면 그야말로 끔찍한 일이다.
하루가 24시간인 것이 감사하고 밤에는 안식할 수 있는 것이 감사하다.
하루가 100시간이었다면 나는 지쳐서 쓰러졌을 것이다.
눈을 떠서 세상을 볼 수 있다는 것이 행복이고
내가 걸어서 세상을 활보할 수 있음이 감사한 일이다.
나의 무능함과 연약함 때문에 하나님을 의지하게 하시니 감사하다.
무엇을 하든 자유를 주심에 감사하고
생각하며 절제할 수 있는 이성을 주심에 감사하다.
끝없는 세월 속에서 나는 아무것도 아닌데
나를 사랑하시는 하나님이 계셔서
그 은혜를 누리며 살 수 있으니 세상에 이보다 더 좋을 수는 없다
하나님을 아는 것이 행복이다.
세상을 살면서 행복을 모르고 산다면 이 어찌 불행한 일이 아니겠는가!
나를 자녀 삼아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목청 목청 돋우어 찬양을 드리고 싶다.
입을 열어 기도하면 언제나 달려와 내게 응답하시는 하나님
그분이 나의 아버지시다.
나의 나 된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다.
세상이 아무리 좋다 하여도 주님 품만한 곳은 없다.
나의 필요를 채워 주시고 나에게 생명을 주신 하나님은 전능하신 분이시라.
내가 가는 곳마다 함께하여 주시니 언제나 내 가슴은 뛴다.
이 세상 나그넷길 마치는 날 하늘문 활짝 열어놓고
어서 오라고 손짓하실 주님과 우리는 영원히 살 것이다.
세상에 지지 말고 죄에 물들지 말고
승리의 깃발 날리며 나의 갈길 달려가고 싶다.
하나님은 오늘도 내가 달리는 길에서 승리하라고 응원하신다. ☆자료/ⓒ창골산 봉서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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