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직 연약할 때에 기약대로
그리스도께서 경건하지 않은 자를 위하여 죽으셨도다”(롬5:6)
우리가 아직 연약하고 죄인이었을 그 때에,
그리고 우리가 하나님과 원수 되었을 그 때에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사랑을 가득 부어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언약의 말씀대로
죽으심으로 우리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셨습니다.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의 사랑의 역사입니다.
허물과 죄로 죽었던 나에게 임한 구원의 은혜.
그 사랑과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소서!
복음을 누리며 나누는 믿음의 길을 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