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모든 것이 풍족하여도 기쁨과 즐거운 마음으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섬기지 아니함으로 말미암아”(신28:47)
백성을 축복과 저주의 경계에 세우시는 하나님.
곧 순종의 복과 불순종의 저주를 선포하십니다.
언약 백성다움을 원하시는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하나님께서 언약 백성에게 형통한 날과 곤고한 날을 겸하여 주심은
하나님만을 경외하기를 원하심입니다.
분명 지혜의 근본은 하나님을 경외함입니다.
하나님보다 세상과 나를 더 사랑하곤 합니다.
은혜를 말하곤 하지만 여전히 내가 주인됩니다.
다시 생명의 말씀 앞에 무릎 꿇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