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3:1-20 묵상입니다.
언약의 참여자요 아브라함의 믿음의 동반자요
모든 믿는 이들의 어머니인 사라가 죽습니다.
영원한 안식처인 본향으로 부름받습니다.
아브라함은 애곡하며 믿음으로 매장지를 구합니다.
거저 주겠다는 헷 족속의 제안에도 불구하고
정당한 대가를 지불하고 막벨라 굴을 삽니다.
’하나님이 세우신 지도자‘라고 인정받은 아브라함,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언약의 땅을 취합니다.
본향을 바라보고 나그네로 살아가는 자의 본입니다.
새 하늘과 새 땅을 향하여 나아가는 순례길,
이미 임한 하나님 나라 백성으로 충성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오늘이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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