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2:1-24 묵상입니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이삭은 하나님께서 주신 언약의 증거였지만,
아브라함은 이삭을 주신 하나님께 순종합니다.
‘번제할 어린 양은 어디 있나이까?’ 묻는 아들,
‘어린 양은 하나님께서 준비하시리라‘ 대답하는 아버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에 대한 무한 신뢰입니다.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내가 이제야 네가 나를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는 말씀하시는 하나님.
’여호와 이레‘ 하나님은 미쁘신 분이십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구속의 은혜를 통하여
우리를 구원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찬양합니다.
그 사랑과 은혜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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