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21:1-14 묵상입니다.
소명을 잊고 옛 일상으로 돌아간 제자들.
사명(요20:21)을 잊은 실패와 절망의 자리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들을 다시 찾아가십니다.
말씀을 잊으니 예수님을 알아보지 못합니다.
낙심의 때에 말씀에 순종하니 빈 배가 채워집니다.
예수님을 알아보고 제자의 자리로 나아갑니다.
예수님과 제자들이 식탁의 교제를 나눕니다.
부활의 은총을 나누는 은혜의 자리입니다.
부활의 증인으로서의 소명을 회복하는 자리입니다.
예수님만이 나의 생명의 주시요 소망이십니다.
예수님을 가까이하며 그 말씀 안에 거함이 복입니다.
성령님께서 깨닫게 하시고 순종하게 하옵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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