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 24:1-27 묵상입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라함에게 범사에 복을 주십니다.
아브라함은 충성스런 종 엘리에셀과 언약을 맺고
이삭과 함께 언약을 이어갈 배필을 구하도록 합니다.
아브라함은 ’언약에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친히 앞서 사자를 보내실 것이다‘ 확신합니다.
분명 아브라함의 믿음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니다.
엘리에셀(’하나님이 도우신다‘)은 기도의 사람입니다.
하나님께서 순적하게 만나게 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는 응답 되고 엘리에셀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어느 믿음의 멘토의 좌우명을 기억해 봅니다.
’성령보다 기도보다 앞서지 말라‘
분명 나의 믿음의 여정의 주어는 하나님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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