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말씀/이금환목사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요17:25-26) / 이금환 목사

새벽지기1 2026. 4. 2. 07:06

"의로우신 아버지여 세상이 아버지를 알지 못하여도 나는 아버지를 알았사옵고 그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줄 알았사옵나이다. 내가 아버지의 이름을 그들에게 알게 하였고 또 알게 하리니 이는 나를 사랑하신 사랑이 그들 안에 있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 함이니이다"(요한복음17:25-26)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목적이기도 하고, 예수님께서 생애 동안 나타내셨고, 예수님께서  기도하신 것처럼 제자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이름을 알게 하셨고 또 알게 하시기를 원하셨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아는 것도 예수님의 공로이시고, 예수님으로 말미암은 은혜입니다.

그런데 세상은 하나님 아버지도,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도 알지 못합니다.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주신 사랑도, 독생자를 죽게 하시기까지 사랑하시는 것도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과 같은 기도를 하게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여,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고, 알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저희들에게는 먼저 아버지를 알게하셨오니, 저희들이 알고, 믿는 아버지와 아버지께서 보내셔서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고, 부활하신 구원의 주이신 예수님을 알게 하시고, 믿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아직 믿지 않는 자들 안에도 하나님 아버지의 사랑이 있게 하시고, 그들의 마음의 문이 활짝 열려서 예수님도 그들 안에 계시게 하옵소서. 그렇게 되기를 기도하고, 기도합니다. 아멘!"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