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구시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 지르시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를 번역하면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마가복음15:34)
예수님이 십자가에 달리신 채로 극한의 고통에서 말씀하신 것들이 복음서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중에 예수님의 고통스러우심이 담긴 표현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와 "내가 목마르다"입니다.
예수님께서 버림받으시고, 저주 받으시고, 극한 고통에 처해지신 것은 모두 우리 때문에, 우리를 대신하여, 우리가 당해야할 것들을 해결해주시기 위해서 당하셨습니다.
우리의 배고픔, 우리의 아픔, 우리의 고통, 우리의 외로움, 우리의 고독, 우리가 버림받음, 우리가 당할 저주를 대신 당하심으로 그것들로부터 벗어나게 하시려고, 치료하시려고 대신 짊어지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다 이루셨다는 것에는 이 모든 것도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고난을 묵상하며, 그 안에 담긴 은혜를 믿음으로 받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능력이 당신의 인생 가운데 있는 무거운 것들로부터, 고통스러운 것들로부터, 벗어나게 하시고, 해결되게 하시고, 치유해 주시고, 풀려나길 기도하는 모든 것들로부터 완전히 풀려나시길 축복합니다.
주님의 말씀을 온전히 따라가길 소망하는 이금환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