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이렇게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는 흐릅니다.(요 18:39-19:16)

새벽지기1 2026. 4. 1. 05:22

18:39-19:16 묵상입니다.

 

죄가 없다 하면서 사형 선고한 빌라도.

예수님 대신에 강도 바라바를 놓으라는 무리들.

예수님을 채찍질하며 모욕하는 로마 병정들.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으라 외치는 자들.

하나님을 말하면서 하나님을 대적하는 종교지도자들.

모두가 공중 권세 잡은 자의 도구들입니다.

 

예수님을 버린 빌라도에게 역사적 심판이 임합니다.

본디오 빌라도에게 고난을 받으사

이렇게 하나님의 구속의 역사는 흐릅니다.

 

예수님을 고백하면서도 그 은혜를 망각하곤 합니다.

예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할 때가 많습니다.

주님, 저의 연약한 믿음을 긍휼히 여기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