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음의 여정/2. 말씀 묵상(2)

‘다 이루었다’(요 19:28-30)

새벽지기1 2026. 4. 3. 03:26

19:28-30 묵상입니다.

 

온전한 순종으로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

세상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며

십자가상에서도 용서와 사랑을 베푸십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어린 양 되시는 예수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부르짖으십니다.

온 세상 죄를 대속하시는 화목제물이 되십니다.

 

말씀대로 구속 사역을 온전히 이루시는 예수님.

다 이루었다선언하시며 생명의 길을 여십니다.

휘장이 둘로 찢어지고 구주 되심이 선포됩니다.

 

분명 나의 나 됨은 우리 주님의 은혜입니다.

지금 여기서 그 은혜를 누리며 나누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