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19:28-30 묵상입니다.
온전한 순종으로 십자가의 길을 가시는 예수님.
세상을 사랑하시되 끝까지 사랑하시며
십자가상에서도 용서와 사랑을 베푸십니다.
세상 죄를 지고 가시는 어린 양 되시는 예수님.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부르짖으십니다.
온 세상 죄를 대속하시는 화목제물이 되십니다.
말씀대로 구속 사역을 온전히 이루시는 예수님.
‘다 이루었다’ 선언하시며 생명의 길을 여십니다.
휘장이 둘로 찢어지고 구주 되심이 선포됩니다.
분명 나의 나 됨은 우리 주님의 은혜입니다.
지금 여기서 그 은혜를 누리며 나누게 하소서!
하나님을 경외하며 이웃을 섬기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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